꽃피는 봄날, 정오의 음악회로 꽃피는 병영문화





꽃피는 봄날, 정오의 음악회로 꽃피는 병영문화

<6군단 문화가 있는날 진군 정오의 음악회 공연>




안녕하세요~ 아미누리입니다 :)

지난 주말 봄비가 촉촉하게 내리고 정말 따뜻한 봄이 찾아온 듯 합니다.

따뜻한 월요일 다들 즐거운 시작을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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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봄날! 장병들의 마음에도 꽃피는 힐링을 선물한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

프로포즈



육군6군단은 지난 28일 점심시간 때 부대 내 소연병장에서 

군단사령부 및 직할부대 장병들을 대상으로 ‘진군 정오의 음악회’를 열었다고 합니다. 

이번 공연은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 적극 동참하고

 군악대 운용 활성화를 통해 활기찬 병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음악회라고 하네요~













음악회는 IBK 기업은행 이동우 계장의 변검(얼굴의 가면을 바꾸는 환술)공연을 시작으로 

육군26사단 군악대의 아프리칸 심포니, 트루스(Truth), 아랑훼즈 등 

관악 협연과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노래들로 구성돼 장병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축하2





 부대는 앞으로도 장병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편안하면서도

 품격 높은 정오의 음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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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음악회로 몸도 힐링! 마음도 힐링!

여러분은 어떤 방법으로 다가온 봄을 만끽하고 계신가요?




<출처 - 국방일보 3월 31일자 기사>



 

Trackbacks 0 / Comments 1

  • 설경원 2014.08.24 08:53

    음악은 마음을 치유하는데 좋아요
    군대생활에 적극적으로 보급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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