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 하늘을 날다 - 육군 3사관학교 사관생도 공수자격강하

"젊음, 하늘을 날다."

 

이곳을 거친자여!

조국은 너를 믿노라.

 

- 육군 3사관학교 사관생도 공수자격강하  -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무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7월 초!

 

지난 달 16일부터 4일까지 공수기본교육 772기로

특수전교육단에  입교한 육군 3사관학교 사관생도

500여명이 3주간 교육의 마지막 과정인

자격강하를 실시했습니다.

 

 

그 현장을 블로그 기자와 육군 명예기자가

함께 찾아가 보았습니다.

 

 

 

 

공수(airborne)는 일반적으로 수송기 등을 이용

낙하산대원들에 의해 인원ㆍ장비 등을 투입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대로부터 하늘을 통해 군대를

적진이나 특정 장소에 보낸다는 발상은

꾸준히 이어져 왔습니다.

 

20세기 비행기가 등장하고 낙하산이 개발되면서

드디어 공수부대도 출현하게 됩니다.

 

'최초의 공수부대는 어디일까?' 여러 얘기들이 있지만

1928년 이탈리아에서 공수훈련을 받은

최초의 공수부대가  있었다고 얘기되고 있습니다.

 

이후 소련과 미국, 독일 등도 이탈리아 공수부대를 보고

본격적으로 공수부대를 만들게 되었고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미군은

우수한 항공력을 바탕으로

공수부대를 가장 빠르게 확장해 갔습니다.

 

우리나라는 특전사의 전신 제1전투단이

1958년 창설되면서 본격적으로

공수부대가 등장하게 되었고

현재는 육군의 특전사를 비롯 공군, 해군, 해병대 등

특수부대에서 공수자격은 필수요건 입니다.

 

 

 

 

육군 3사관학교 생도들(51기)도 장교로서

특전부대로 보직되거나

유사시 공수작전에 참가해야 하기 때문에

공수기본과정을 받습니다.

 

 

 

공수기본과정은 3주에 걸쳐 진행됩니다.

 

강한 체력, 정신전력과 담력은 필수이기 때문에

교육 입교전 체력측정과

건강검진을 꼼꼼히 받습니다.

 

"앞꿈치, 무릎"

아마 공수훈련을 받아 본 분들은

이 구호가 가장 공포스러울 텐데요!!

 

그 만큼 강하시 착지과정이 가장 어렵고

부상 위험도 크기 때문에

 착지간 충격이 한 쪽 발목이나

다리에 쏠리지 않도록

'앞꿈치와 무릎'3주 동안

쉼없이 반복하면서 교육장에 이동하거나

잠깐 휴식 시간에도

이 구호를 외치며 뛰어다닌다고 합니다.

 

 

공수교육 과정은 <아미누리>에서도

이미 여러 차례 소개되었죠.

 

1주차에는 공수강하를 위한 공중동작, 착지,

모형문 훈련과 고소공포 극복훈련과

2주차에는 모형탑, 종합숙달 훈련, 낙하산 사용 요령과

강하 전 예비훈련을 실시합니다.

3주차는 실제 항공기나, 기구 등을 이용

자격강하를 실시합니다.

 

 

이제 3주차 실제 강하를 준비하는

3사 51기 생도들을 만나보겠습니다.

 

▶ 오늘 강하를 위해 대기중인 육군 시누크 헬기(CH-47) 

 

 

 

 

공수교육의 꽃! 자격강하.

 

교육생들은 2주간

혹독한 지상훈련을 받았습니다.

 

모든 과정과 코스를 합격해야만

자격강하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고 합니다.

 

 

 

 

 

 

 

사소한 실수 하나 문제 하나가

생명과 직결되는 공수강하!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숙련된 특수전교육단 조교들이

교육생들의 주ㆍ보조 낙하산의 이상유무를

꼼꼼히 살펴보고 마지막까지

안전사항을 상기시켜 줍니다.

 

 

 

 

 


자신의 장비는 물론 다른 전우의 안전한 강하를 위해

서로 꼼꼼히 점검하고 격려하는 모습은

공수훈련 과정에서만 느낄 수 있는

또 다른 깊고 뜨거운 전우애라고 하네요!!

 

특히 이번 공수강하에는

육군3사관학교장(원홍규 소장)을 비롯해

훈육대장, 훈육장교, 생도가족 등 7명이

생도들의 정예장교로의 성장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함께 동반강하를 실시했습니다


 

 

 

 

이날 동반강하에 참석한 가족 중

홍석인 생도 부친 홍윤기 중령(육군교육사 검열장교)는

“장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훈련받는 아들을 위해 강하에 동참했다”

“힘든 훈련을 극복하고 늠름하게

훈련받는 모습을 보니 정말 대견하다”

소감을 전했습니다.

 

 

 

 

좀 연세가 지긋한 분도 있어 여쭤봤더니

7사단 8연대 주임원사로 계신다는

김태한 원사였습니다.

옆에는 김 원사님의 아들 김규형 생도입니다.

 

 

 

 

이번 기본공수 과정에 특전사 인원도

30여명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 중 여군 2명도 이 날 자격강하를 함께 받았는데

2주간의 혹독한 지상훈련을 남군들처럼

훌륭히 마쳤다고 하니 정말 대단합니다.

 

 

 

 

드디어 오늘 강하를 기다리던

생도들 앞에 육군 시누크 헬기( CH-47 )가

굉음과 함께 육중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아무리 강심장이더라도

헬기의 굉음과 강한 프로펠러 바람이 일자

 '이제 정말 저 헬기에서 뛰어내리는 구나' 하는

긴장된 교육생들의 뒷 모습이 역력하네요...

 

하지만, 이 순간을 위해

지난 2주간 폭염속에서도 무수히 반복하고

땀흘린 지상훈련과 자신감으로

성공적인 강하를 위해 힘차게 파이팅을 외칩니다.

 

 

 

 

 

 

 진격의 생도들!!

 

이제 그들을 하늘 높이 자신을 데려다 줄

시누크 헬기를 향해

뜨거운 엔진 열기와 강풍을 뚫고

힘차게 전진합니다. 

 

 

 

 

 

영상으로 생생한 CH-47 시누크 헬기 탑승 모습을

잠깐 감상해 보실까요?

 

 

 

 

헬기 안으로 들어오자 정말 정신이 없네요.

 

헬기 엔진과 프로펠러의 굉음!

아무리 지상에서 반복했지만

막상 헬기 안에 들어서니 생소하기 그지 없는

공간과 각종 강하 장비들!!

 

 

 

 

 

 

특교단 공수조교가 

생명줄(교육생들 어깨에 둘러진 노란 끈)을 

헬기내 강선 레일에 고리를 연결하는 과정을

다시 한 번 교육생들에게 설명해 줍니다.

 

생명줄이라 부르는 이유는

교육생들이 맨 주 낙하산이

바로 기체에서 뛰어내리는 순간

헬기 레일에 연결된 이 생명줄이

등뒤의 낙하산을 펼쳐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생명줄 하나에 목숨을 건다"

특전사나 공수작전의 이 구호가

절실히 마음에 와 닿네요..

 

 

 

 

드디어 헬기가 이륙합니다.

 

기체에 장군도 한 분 보이시는데요...

바로 육군 3사관학교장이시랍니다.

 

알고 보니,  3사관학교장님은

공수여단장, 특전사 참모장을 지내신

완전 특전맨이시라고 하더군요...

 

 

 

 

드디어 헬기가 하늘로 이륙합니다.

 

이제 곧 3사 생도들은 육중한 헬기의 뒷문에서

하늘로 뛰어내려 낙하산 하나에 의지해

스스로 홀로이 하늘을 날아

지상까지 도착해야 합니다.

 

 

 

 

 

날씨 때문에 푸른 창공은 아니었지만

주저없이 박차고 뛰어내리는 생도들!

 

 드디어 공수맨으로

나래를 활짝 펴는 순간입니다.

 

다행히 모두의 낙하산이 정상적으로 펼쳐져

지상에서 가슴조리며 이를 지켜보던 이들도

안도의 숨을 내쉬었습니다.

 

 

 

 

저 작디작은 점들이 방금 눈 앞에서 봤던

늠름한 생도들이 맞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낙하지점에서는 특교단 조교들이 분주했는데요.

 

하늘에서 내려오는 교육생들을 향해

"사주경계 하라.

우측을 봐라. 좌측을 봐라."하며

쉼 없이 메가폰으로 의사소통을 하네요...

 

 

 

 

 

지상 1,400피트 상공에서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몸을 던지는 이들!

 

그리고, 모두 안전하게 지상에 착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젊은이들이

보다 강하고 아름다운

대한민국 군인으로 태어나는 순간입니다.

  

 

 

 

 

 

"앗! 왜 지상에 착지하고 모두가

내게 하트를 날리지?...(^ ^ )

 

저 만의 오해였네요.

 

지상에 내린 후 이상 없다는 수신호였네요...ㅋㅋㅋ

 

 

 

좀 전에 보았던 특전사 여군도

이상없이 하늘을 날아

지상에 착지했습니다.

 

낙하지점에 흐드러지게 핀 이름모를 야생화보다

더 아름다워 보이는

대한민국의 장한 여장부!

대한민국 육군의 늠름한 여군이네요...

 

"잘 생겼다."

 

 

 

 

스스로 하늘을 날아 무사히 목표에 도달했다는

공수훈련만의 자부심과 자긍심!

 

 

 

 

 

 

아버지와 아들이! 군인 선배로서 후배로서,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같은 목표를 위해 생명줄 하나에 목숨걸고  

함께 동반강하를 하는 일!!!

 

아들은 아버지를 존경하고

아버지는 그 아들을 대견해 하는 모습!

 

부자간의 사랑과 군인으로서 전우애가

그 무엇보다 빛나고 값진 감동의 모습입니다.

 

 

 

 

 

"조국, 명예, 충용의 교훈아래

투철한 군인정신 함양과 야전에서

 즉각 임무수행이 가능하고

미래 군을 선도할 문제해결형

정예 장교육성"을 위해 노력하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육군 3사관학교 생도들!

 

 

 

 

앞으로 장교의 길에

어떠한 역경과 도전이 닥쳐오더라도

"이곳을 거친자여

조국은 너를 믿노라"라는

특수전교육단 공수교육 지상훈련장 입구에

쓰여진 문구처럼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믿음직한 장교단의

일원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제 51기 육군 3사생도 여러분 모두

평화를 추구하는 드높은 이상을 견지하고

정의를 지향하는 청백한 품성과

필승의 신념을 배양하며

국가를 보호하는 방패가 되는 명예롭고

권위 있는 육군의 초석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공동취재>

♣ 글/사진 : 임영식 육군 블로그 기자

           김지영 육군 명예기자

Trackbacks 트랙백0 / Comments 18

  • Favicon of http://네이버 정중령 2014.07.08 15:15 신고

    장하다 51기 생도 여러분!
    건강하게 임관 하시길 빕니다.
    선배장교가...

  • 우리나라 최고 2014.07.09 19:53 신고

    대한민국 정예장교이자 육군의 간성을 키우는 육군3사관학교의 사관생도들은 임관시 모두가 체
    력도 특급이지만 실력들도 뛰어나 각자 근무지에서 총애를 받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 모집한 여생도 모집시 명문대학에서도 많은 지원자가 몰려 무려 48:1를 기록 하였다고 합니다.

  •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아미누리 2014.07.10 11:27 신고

    육군 아미누리 관리자입니다.
    이곳 블로그 댓글은 자유로운 의사표현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육군의 사기를 저해하거나 비방, 또는 욕설 등 부적절한 내용과 글은 삭제됨을 다시 한번 공지합니다.
    육군 전 장병들은 국민의 소중한 자녀이며, 그 가족 이웃으로서 부족함도 많겠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숭고한 국가방위 소명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육군 블로그 <아미누리>는 바로 그러한 육군의 모습을 전해드리면서
    국민 여러분과 네티즌들의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때론 따끔하고 군 발전을 위한 건전한 비판과 제언은 겸허히 수용하겠습니다.

    이곳 육군 블로그 <아미누리>가 사이버 공간에서 가장 건전하고 건강한
    모범적인 공간이 되도록 정진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고견도 부탁드립니다.

  • 이기자 2014.07.10 11:45 신고

    아미누리 블로거 관리에 고생 많으십니다. 아미누리를 통해 군 후배들의 활동과 역할, 그리고 군 선배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육군이 단결되고 막강한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좋은 소식 계속 부탁드립니다.

  • 이상용 2014.07.12 20:58 신고

    우리 육군3시관학교 후배 51기 생도 후베님들 전원이 공수 훈련을 무사하게 맞춤을 축하합니다~!
    나머지 교육도 훌륭하게 받고 어디에서나 지휘관들이 원하는 초임장교로 영광스러운 임관을 하기를 바랍니다.
    이상용 5기 선배가~!

  • 특전사엄마 2014.07.14 17:51 신고

    너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울 아들은 특전사랍니다 임관전에 저 곳에서 공수 훈련을 받았답니다
    울 아들도 저렇게 받았겠구나 생각하니 뭉클합니다~
    대한의 울 아들들 아자아자 파이팅 ★

  • 우와 2014.07.17 23:02 신고

    너무 멋있어요
    일부러 잘생긴분들 위주로만 찍은건가??
    그런데 공수훈련을 이수한 만큼 강력한 전투력은 물론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육군인건 확실하겠죠?
    꼭 이길 수 있는 강한 군인이 되길 바랍니다

  • 우와 2014.07.17 23:02 신고

    너무 멋있어요
    일부러 잘생긴분들 위주로만 찍은건가??
    그런데 공수훈련을 이수한 만큼 강력한 전투력은 물론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육군인건 확실하겠죠?
    꼭 이길 수 있는 강한 군인이 되길 바랍니다

  • 막강 선린 2014.07.29 12:25 신고

    선린대학교 기술군사계열 학부는 이번 2014년 육군 3사관학교 1차 선발시험에서
    52기 31명, 53기 9명 합격으로 전국 최대 합격의 영예를 누렸습니다.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멋지고 용감한 군인이 되고 싶다면
    육군 3사관학교에 높은 합격률을 자랑하는
    선린대학교 기술군사계열 학부에서 그 꿈을 이뤄보시기 바랍니다.

  • 예비역 2014.07.30 01:26 신고

    지난 7월 25일에 육군 3사관학교 52기 정시생도 합격자 발표가 있었습니다.
    아세아 항공직업전문학교 학생들은 총 14명이 2차에서 합격을 하는 영광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장교를 희망하는 많은 학생들이 3사관학교에 편입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학생들의 열망에 힘입어 국방사관학과도 2015 년도에 신설합니다.

    3사관학교를 꿈꾸는 학생여러분,
    아세아 항공직업전문학교에서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 역시 2014.08.05 11:40 신고

    3사인들 정말 멋있습니다 육군최정예장교들 화이팅입니다

  • 이기자 2014.08.06 00:13 신고

    즉각적인 시정조치에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 육군 아미누리는 우리모두가 관심을 갖고 관리해야할 육군의 고향입니다. 군내 단결과 화합을 저해하고 출신간 불신을 초래하는 의도적이고 불순한 글을 올린다는 것은 우리 모두의 敵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軍 후배들을 격려해주고 軍 후배들이 앞으로 대한민국 육군을 위해 軍 생활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주어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육군 아미누리의 발전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sbi02440 신정연 2014.08.20 03:41 신고

    멋있습니다. 저는 내년에 53기 정시생도 지유ㅓㄴ합니다. 붙어서 공수훈련 해보고 싶습니다. 내년에 반드시 합격합니다. 반드시..!!

  • 이기자 2014.08.26 12:27 신고

    육군 블로그 아미누리에는 軍 후배들에 대한 격려와 군내 단결 및 화합의 장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알 수 없는 불순세력의 계속되고 의도된 댓글에 울분을 느끼며, 마지막 글을 올립니다.
    불순세력은 아이디를 바꿔가며 3사 및 3사 생도들에게 서슴지 않고 폄훼된 글을 계속 올리고 있어 잘못된 행위에 대하여 수없이 경고를 했음에도 동일한 행위를 계속하기에 이제는 그 댓가를 치뤄야 할 것입니다.

    현재 위에 게시된 글 중에 아이디 정예장교(2014/08/15 19:44)와 정균환(2014/08/22 10:59)에게 묻고 싶습니다.
    1. 정예장교 아이디에게는 기존에 청솔학원⇒진격⇒사관, 그리고 정예장교란 아이디로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육군 3사관학교 주요대학 합격인원을 올린 의도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러한 글은 인원보안에도 해당된다는 것을 알고는 있는지?

    2. 정균환 아이디에게는 3사는 대체로 무식하다는 평가도 있다는데 누가? 어디서? 어떠한 근거로 무식하다는? 평가를 했다는 것인지? 그리고 기존의 안 좋았던 3사의 이미지 개선이란 말을 했는데 이것이 무슨 말인지를 밝히시오? 불순한 의도가 아니고 3사를 걱정하는 의미였다면 생도들 공수자격강하 기사가 있는 아미누리가 아니고 3사 홈페이지나 3사 학교장께 연락하는 것이 순서일 것 같소.
    3사의 이미지가 왜? 안 좋았다는 말인지. 뭔가 대단한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 글을 쓴 사람이 한심스러울 뿐이며, 거론할 가치도 없지만 이러한 글이 아미누리에 계속 게시되고 있어 마지막으로 경고합니다.

    아미누리 관리자께서는 위와 같이 잘못된 글을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는 아이디에 대하여 글을 삭제만 할 것이 아니고, 잘못된 글을 올린 아이디에게는 다른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잘못알고 있거나? 다른 이유로? 앙심을 품고? 개인적인 견해를 다수가 보는 육군 블로그 아미누리에 불순한 의도로 글을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본인스스로를 통제치 못하는 불순세력들에게는 글을 올릴 자격조차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이글이 마지막이라고 했듯이 잘못된 불순세력들에게 그에 대한 댓가를 치루도록하고 다시는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軍 선배로서 제대로 역할을 못해 후배들에게 민망스럽기 때문입니다.

    • 숭실남 2014.09.22 19:05 신고

      내평생 육군3사관학교 우습게보는애들중에 자신이 떳떳한사람은 못본거같네요 3사분들이 일선나가시면 사회에서 있던모습보다 훨씬 잘나가서 그냥 열폭하는거같습니다

  •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아미누리 2014.08.26 13:13 신고

    이기자님의 제언과 건의하신 내용을 참고해 다음과 같이 조치하겠습니다.
    우선 제기하신 두 댓글의 IP주소를 확인했습니다. 우선 해당글 삭제와 해당 IP 스팸글로 차단조치했습니다.
    육본에서는 관련 ID 주소를 확인해 놓았으며, 유사글이 다시 반복되면 정식으로 사이버사령부와 경찰청에도 알려서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육군 블로그는 이용자 분들의 자유로운 의사표현과 제시를 최대한 보장합니다.
    하지만 무분별한 비방, 비난의 글은 허용하지 않으니 다시 한 번 유의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 2016.02.11 22:23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아미누리 2016.02.11 22:27 신고

      육군본부 김광식 소령입니다.
      학교 정훈공보실 서동오 대위를 통해서 내게 문의하도록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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