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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행복캐스터 2010/02/08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 4번, 8번입니다.
    3번은 군대에서 만난 선후임들이 저렇게 여자친구랑 많이 헤어지는 걸 지켜봤었는데, 많이 공감이 갔었기 때문이고요.
    4번은 군생활 할 때 저를 챙겨주던 선임이 떠올라 잔잔한 감동이 있었구요.
    8번은 어제 막 입대한 사촌동생이 생각났기 때문입니다. 저도 훈련소에서 저런 훈련들을 받았었지 하며 옛추억도 떠올려볼수 있었습니다.

  2. 하나냐 2010/02/08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 7번, 8번
    3번 군에 입대하는 많은 연인들에게 도움이 될거 같아요
    7번 특전사분들이 있으므로 더욱더 안전감이 드네요~
    8번 신병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 같네요 ㅎ~현장의 생생한 사진들이랑~

  3. BlogIcon 시본연 2010/02/08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번, 8번, 9번

    개인적으로 1번은 다음 메인에 걸린 글이라는 점 잘 알고 있습니다. 당시 열린편집자로 활동할 때 자세히 살펴보았는데요. 당시 방송중이였던 <아이리스>와 겹치면서 수 많은 트래픽과 응원 댓글을 받았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이 부대를 처음 알았습니다. 군사 쪽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아미누리'라는 블로그와 '악랄가츠'님 블로그를 통해 군대 이야기를 하나 씩 배워 나가고 있습니다.

    8번은 만화로 구성되어 어린 나이의 학생들에게 접근하였다는 점에서 좋은 듯 합니다. 어차피 군대는 20대 초반 혹은 30대의 건강한 남성들이 가는 것이기 때문에 어린 나이부터 남 청소년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화로 다가갔다는 점에서 아주 좋습니다.

    9번 또한 학생들에게 군대의 삶을 미리 알려줘 좋은 듯 싶네요.

    총평 : 학생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듯 하네요.

  4. BlogIcon 티런 2010/02/08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번-피규어가 설명을 해주니 머리에 쏙쏙~ 수리온에 대해 잘 알게된 계기가되었습니다^^
    9번- 예전 rotc출신 우리 중대장님 생각이 나더군요.추억속으로 이끌어준 포스팅입니다.ㅎㅎ
    4번- 군대와 애인. 공감할수있는 카툰이었죠^^
    아미누리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5. BlogIcon 뽀글 2010/02/08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100만 돌파 축하드려요..
    저는 10번- 전에도 그랬듯이 피규어라 너무 귀여워서 훔치고 싶어요~^^;;ㅎㅎ
    5번 - 정말 늠름한 군인오빠들이죠~ 군인오빠들때문에 우리가 걱정없이 살아요~
    그리고 4번 - 여친과 헤어졌다고 도와줄것도 없고, 괜한 말한마디보다 더따뜻한 고참이지요~^^;;

  6. BlogIcon GOYOUNA 2010/02/08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와서 눈팅하고 갑니다. 수고많으십니다!

    저는 4번 6번 8번을 선택하고싶네요

    4번은 감동의 폭풍인데 ㅠㅠ 왠지 슬퍼요 ㅋㅋ 암튼 웹툰이라 그런지 정말 쉽게봣네요.

    6번은 훈련소에서 저거때문에 주기질도 그렇고,, 고생햇던경험이 잇네요 좋은자료인듯합니다ㅋ

    8번은 군대의시작은 훈련소기때문에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시작이 중요해서 골랏습니다.

    그러고보니 훈련소만 2개골랏네요 ㅋㅋ

  7. 유키노 2010/02/08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번 제가 군생활할때는 여군을 구경못했는데 사진으로나마 여군특전사를 구경하니 여성들의 힘이 엄청난걸 느끼겠군요 위엄있어보이구 멌져요

    7번 진정한 사나이라면 특전사 같네요 저도 나름 체력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7번 글을보면서 특전사 체력을 못따라 갈꺼같네요,, 역시 멋집니다

    8번 훈련병때가 기억나는군요 저는 논산에서 훈련을 받았는데 겨울에 입대해서 더욱 추웠었죠
    가글하는 훈련병모습을 보니 제가 가글을 하던 기억이 나네요 감기에 걸리지 말라고 가글하던 그추억 이젠 그저 추억일 뿐이네요

  8. 황원호 2010/02/08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번-기냥 한눈에 봐도 기가 펄펄! 엣지있는 대한의 청춘녀!!
    4번-청춘시절에는 여자친구가 최고!! 이별은 평생남는 아픔!! 그걸 강하게 보듬는 선배의 배려!! 다 멋진 청춘극장의 한 페이지!! 강추!!
    6번-아들 훈련소시절 인터넷카페 편지에 내가 올린 내용. 기타 방청소, 이불개기, 책상정리 등등..부가해서 삽집, 함마질 등등은 제대후에도 알바용으로 유용!!!

  9. BlogIcon blue-paper 2010/02/08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군 블로그 '블루페이퍼'입니다.

    아미누리의 100만 돌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멋진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

    아미누리 화이팅!!!

  10. BlogIcon 성화 2010/02/08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번, 2번, 7번요...
    1번은 아름다움속에 강인함이.... 정말 매력적이고.. 멋져요..
    너무 예쁘고 멋져서 눈을 땔수가 없어요...
    같은 여자로써.. 자랑스럽고, 멋지고... 멋진 육군 화이팅입니다.

    2번은..
    군에 보낸 여친들의 애뜻하고 아픈 마음이 표현된것 같아... 같이 가슴이 아파지네요..

    7번...
    손에 잡힌 물집(굳은살)들이 짠~~한것이... 맘이 아파요...
    굳은 살들만큼 강해지는 육군.... 화이팅 입니다.

  11. BlogIcon 펨께 2010/02/08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만 돌파 축하드립니다.
    아마누리 화이팅!!!

  12. BlogIcon 털보아찌 2010/02/08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만 돌파 축하드립니다.
    200만 돌파을 향하여 돌격 앞으로~~~

  13. BlogIcon 히요 2010/02/08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번, 3번, 4번 이요 ^.^

    2번은 남자친구를 기다리면서 제가 남친이 잘못한것이 있어도 남친이 그저 군대핑계를 대면서 힘들다고 얘기를 하길래 많이 이해해줬는데 이제 군대를 핑계로 고치겠다는 습관을 미루는걸 확실히 잡아주려구요!!! 그래서 고치지 않으면 아예 그냥 헤어져버릴려구요. 군인이라서 기다린다는건 정말 이젠 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너무 많이 해주면 힘들이지않고도 사랑을 할수 있다는 걸 깨닫기 때문에 그런 마음을 심어주지 않기 위해서 편지도 답장이 오면 쓰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3번 이걸 택한 이유는요.. 남친이 군대얘기를 잘안하면서 힘든거 자기가 꾹꾹 다 참아가면서 돈없으면 형편도 얘기안하고 전화도 안하고 오해가 커져갔던 저희 커플이 생각이 나서 씁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라... 저희 남친은 제가 계속 기다려 주니까 오래 이어갈줄알고 좀 저한테 소홀히 대했던 것 때문에 이번에 크게 싸웠는데 이제 잘 해주겠다고 하네요 !
    4번 이것을 선택한 이유는요.. 군인을 차는 곰신이 군인이 잘못해서 차는 것도 있지만 대게 요즘엔 남자친구가 군인이 되면 바로 다른남자를 만난다는 그런 여자들도 많더군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군인은 가슴이 아플텐데 말입니다... 짠...하니 불쌍한 후임을 생각하는 선임의 마음이 깃들여져 있어서 선택하게 됬습니다. 마지막으로 100만 돌파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14. missa 2010/02/08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번 6번 8번..
    4번은..
    내일 아들 입소때 여친이 올거라는데... 예쁜 아들 여친아 변치 말아다오^^

    6번은..
    군에 가는 아들에게 옷 각 잡는 유익한 정보 하나 말해줬죠! 아마누리 화이팅!

    8번은..
    훈련소로 들어가면 저런 훈련 받는구나 짠한 마음,
    훈련병의 물집 잡힌 발바닥을 살펴 주는 사진보고 무거웠던 마음 살짝 내려 놓네요.
    군생활 잘 마치고 건강하게 돌아오렴!!

  15. 진우아빠 2010/02/09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5번8번요
    3번은 군에가있는 군화와 고무신 기다려주면 감사하지만 떠나도 붙잡을수없는 현실이 안타까울뿐이고요..
    5번 kctc훈련 이번에 우리아들 여름에 이 훈련 뛸생각하니까 걱정되네요..ㅠㅠ
    8번은 저도 육군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는데 지금 전역하고나서 아들들 훈련받는모습을 보니 새롭네요 ^^;

  16. BlogIcon Jina 2010/02/09 0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①여군장교를 꿈꾸는 여대생인 제가 동경하는 여성상이었습니다. 아이리스에서 나온 김태희씨 같이 다른 직업으로 탈바꿈(?)을 하는 위험한 일도 수행하고, 20대의 청춘을 험하지만 용기있고 당차게 보내고 있는 여군특임중대원들에게 한없이 박수를 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⑤KCTC.. 처음들었지만 과학화를 이용하여 육군에 더 나은 기술로 더 발전된 육군을 만들어준다는 곳이라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사'하여 이송되기 까지도 실전처럼 하는 모습에 보지못했던 사진들에 흥미진진했습니다.
    ⑩수리온! 이름도 정말 대한민국답게 특색있다는^^ 육군피규어와 외국군인피규어로써 뭔가 의미있으면서 독특하게 전달해준 글이 아닌가싶습니다. 보면서 피식 웃기도 하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수리온의 정보에 참 유익했습니다.

    • BlogIcon 아미누리 2010/02/09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익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ㅋ

      앞으로도 더 좋은 콘텐츠 많이 제공하는 아미누리가 될께요.

      행운을 빌어요^^

  17. 신현경 2010/02/09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번 8번 9번 가슴이 찡합니다.
    큰 아들은 지금 알티 훈련중이고 작은아들은 논산훈련소에서 훈련중이니
    위의 뉴스들에 관심이 갑니다.
    무사히 건강하게 잘 마치고 오리라 간절히 바라며
    모든 병사들이 건강했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의 아들들아 사랑한다~~.

  18.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2/09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번- 고참들도 사람인데 정말 성격 이상한 몇몇을 제외하면 참 남자답고 끈끈한 그런 마음들을 가졌죠.. 그시절 제 고참들이 갑자기 생각 이 많이 났습니다.ㅎㅎ
    8번 - 아아.. 완전 훈련소때가 생각나서 뭉클.. 제 아들 녀석도 저곳에 가게 되겠군요..
    마지막으로 10번 입니다.
    김군이 너무나 좋아하는 피규어로 설명을 해 주니 보기도 좋고 참 좋군요. 대한민국이 제작한 헬기라는 사실이 너무나 멋집니다.^^

    더블어서 100만을 돌파 하신것을 축하 드립니다. 자주 들리지는 못하지만 글들을 보면서 군대 시절의 향수를 조금씩 이나마 느끼고 갑니다.
    앞으로 더 재미난 이야기 많이 들려 주세요~^^

    • BlogIcon 아미누리 2010/02/09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100만 돌파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더 좋은 콘텐츠로 더욱 더 재미있는 이야기들 들려드리겠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

  19. ROK_NAVY 2010/02/09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 - 군시절때 저와 같은 경험담을 토대로 쓴거 같습니다. 군대라는 공동체안에서 연락도 자주 못하고 그러다보니 마음도 몸도 떠나가는 일이 다반사였드렜죠. 만나도 힘들기만한 ㅜㅜ
    4번 - 그래서 헤어졌던 여자친구를 잊어보겠다고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군생활을
    하려고 했는데 몸도 마음도 무겁기만 했는데 고참이 눈치채고 저녁에 맛난것들 많이 사준기억이있습니다.
    6 - 처음으로 군대가서 가장먼저 배운것 같네요 초심으로 열심히하자 3년금방간다. 이런생각으로
    군대를 각이라는 교관에 말에 열심히 관물대 정리하면서 군생활 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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