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정예화





동원체제 발전 및 상비군 수준의 예비전력 정예화

군 구조개혁에 따라 상비병력 규모가 조정되고 복무기간 단축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보완하기 위한 대안으로 동원체제 발전 및 예비군 정예화를 추진하고 있다. 동원체제 발전 및 예비군 정예화는 크게 다음 다섯 가지 항목으로 요약할 수 있다.

 - 전시 동원지속능력 보장을 위한 동원체제 개선
 - 적정규모 수준의 예비군 유지
 - 상비군 수준의 예비전력 정예화
 - 예비군 훈련제도 및 여건 개선
 - 예비역 간부 복무제도 발전

국방부는 위에서 언급된 다섯 가지 항목을 중심으로 전시 국가 가용자원을 효율적으로 동원할 수 있는 국방동원 정보체계를 개발·운용하고 정밀보충대대를 창설하여 전시 전방사단 대량 손실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현재 300만 수준의 예비군을 185만 수준으로 유지하는 한편 동원지원단, 향방대대, 예비군훈련대 등 예비전력 관리기구를 신설하여 자원관리와 예비군훈련을 전담한다. 이와 함께 연차적으로 예비군 무기를 현대화하고 예비역 간부로 편성된 전문교관을 채용하여 과학화된 첨단훈련을 실시, 궁극적으로 예비전력 정예화를 이룩한다는 계획이다.









Trackbacks 1 / Comments 13

  • Favicon of http://kousa.tistory.com 미국얄개 2009.09.21 10:08 신고

    지금 생각이지만...??
    예비군 제도는 바뀌는게 좋을 듯 하네요.
    또한 모병제를 도입하는 것도 생각해 볼 문제구요.

  • Favicon of https://boring.tistory.com 보링보링 2009.09.21 11:06 신고

    여자여서..사실 예비군 제도에 대해서는 ㅎㅎ잘모르겠네요~ㅋ

  •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카타리나^^ 2009.09.21 14:23 신고

    왜..왜...내용보다 캡틴 아이언의 얼굴만 눈에 들어오는 것일까 ㅡㅜ

  • Favicon of http://amesprit.tistory.com SAGESSE 2009.09.21 19:37 신고

    힘내시샴~~~

  • 진군창조동훈맘 2009.09.27 12:08 신고

    파이팅~~진군^^*

  • 글쎄요.. 2009.09.28 10:42 신고

    모병제 하면 올사람이 몇이나 될런지.... 쩝....

  • 서인호 2009.09.29 20:26 신고

    이야기가 재미있는 게 많아~

    • 서인호 2009.09.29 20:26 신고

      ㅋㅋ

  • 모병제 도입 2009.10.14 18:25 신고

    군대는 가고 싶은 놈만 가게하자..징병제 폐지하고 모병제 해라..시간 아깝게 군대 끌려가봐야 남는 것 없고 죽어봐야 개죽임 빡에 더돼나?

  • 모병제 도입 2009.10.14 18:26 신고

    군대 2년6개월 예비군에 민방위 까지 군대 다녀온게 죄냐 띠버럴

  • 2009.10.15 03:26 신고

    군대 가고 싶은 놈만 가게하면 과연 얼마나 갈까요? 현제 사관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체게에서 돈도 돈같지 않은 돈 받고 혼자 걸어서 드러가는 사람 얼마나 될까요? 현제 육군에서도 점차 징병제를 새로운 시스템으로 바꾸려고 군 복무기간을 축소하고 준부사관제를 해서 부사관이 먼제 되기 전에 같은 월급과 같은 병사 체험으로 더욱 양질의 군전력을 꾀하려고 여러가지로 머리쓰고 있는데 대뜸 징병제해라 하면 과연 누가 갈까요? 군대 다녀온 분들이야 아~ 군인이 있기에 우리가 마음 놓고 사는구나 하지 그렇지 않은 성인이 된지 얼마안된 청년들이 모집제하면 얼마나 갈련지도 의문이네요. 저도 군대 가따온게 아깝기는 하지만 그래도 몇년 동안 우리 가족 친구들이 발 쭉 뻗고 잘 수 있게 고생했다는 것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데요

    • 2009.10.15 03:32 신고

      뻔히 자국이 휴전 상태인 것도 알고 있으면서 저런 말도 안되는 소리하는 사람들 때메 남자들이 욕 먹는 겁니다.
      타국가 처럼 전쟁 상태가 아닌 나라이면 조금식 더 변화해서 모병제를 시작해서 자국 방어에 힘쓰겠지만 현제 휴전 상태에 있는 한국에서 모집제를 한다 한들 과연 얼마나 모일까요? 병무청에서 증 날라와도 "아 ㅅㅂ 왜가냐? ㅈ같다 이러는 마당에 그것도 현제 휴전 상태이고 언제 전쟁 터질지 모르는 상황에 청소년들이 대부분 그러한 마음을 먹고 저 또한 군대 가기전 저한테 체감으로 안 와 받으니깐 우리가 휴전 상태인지 전쟁이 언제 벌어질지 모르니깐 별관심이 없는데. 모집제 하면 오죽 가겠네요. 그럼 해병대나 , 특공(병사) 들도 모집제를 하고 있는데 왜 육군보다 인원이 적나요? 빡세서?
      무적의 해병이라? 그것 조차 징병제 때문에 어쩔수 없이 빡센데 가자 빨리 모집해서 가자 하기 때문에도 전력이 육군에 비해 모질라는데.. 윗분 너무 생각이 없이 막 갈기시네요.

  • 동원불필요 2009.10.18 03:53 신고

    일단 글쓴이는 현역 같으니 예비군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모르겠군, 회사에 동원 간다고 신청하면 일단 규정상 보내주는데 엄청 눈치보이고 갔다 오면 업무가 쌓여있음. 가기 싫음. 또 정예 예비군 헛소리들 하는데 당신들은 삶의 전쟁터에서 매일 싸워 나가는 예비군들의 심정을 아는지, 당신들 헛소리 듣고 있자면 짜증이 밀려옴. 당신들은 군인이 직업이기에 거기에 충실한 것이지, 우리도 역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경제활동을 이어나가고 여기에 충실해야 하는것은 당연한것 아닌가, 그런 우리에게 전시에 바로 투입될 정예요원으로 육성한다? 돈주면 한다, 3일 동원 받으면 8일 준다더라, 재수없게 지방으로 가면 숙박비도 들고 기타도 타야 하는데 개인 사비 털어 간다, 이게 말이 되는 일인가, 뭐, 어떤 무뇌충들은 동원법에 의한 당연한 의무다 라고 개소리 하는데 그 의무에 대한 이행과정에서 현실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80년대 행정이다, 이런 앞뒤 안맞는 사람들이 군대 행정을 담당하니 결국 최대의 피해자는 동원 참가자들이다, 연기도 잘 안해준다, 정말 중요 업무가 있는데 2회이상은 안된다더라, 결국 질병이나 다른 사유를 만들어야 한다는데 정말 군대 행정 담당들 왜 이러세요, 이번에 동원가면 어림잡아 차비 왕복 7만원 여관비 3만원 식비1만원, 참가비 8만원 하면 내돈 3만원 더 나간다, 회사에는 눈치보이고..동원훈련으로 이득되는 것이 전혀 없다. 동원 갈테니까 최소 교통비 및 회사 일당은 고려해서 줘라, 아니 그보다 약간은 더 챙겨줘야 한다, 간접비용이라는 것이 있다, 회사를 빠지고 동원으로 오면서 생기는 개인의 손실에 대한 일종의 기회비용 또한 챙겨줘라, 그럼 동원 훈련 군소리 안하고 갈께..현역들아, 예비역들은 아까도 지적했듯이 경제활동 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니 돈으로 구슬려라, 말로 설득 안된다, 돈 밖에는 그들을 움직일 방법이 없다, 10시간 넘게 설득할 바에는 돈을 줘라 그럼 군소리 안하고 시키는 것 한다. 현역들아, 당신들 직업은 군인이지만 우리는 돈을 벌어야 하는 생계형 가장들이다, 돈으로 얘기해라, 애국에 호소 하지 말고 이게 현실이다, 사회생활 안해본 군인들은 아이에 그냥 닥치고 있어라, 당신들이랑 얘기하면 꼭 외계인들이랑 얘기하는 것 같아서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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