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인생의 꿈을 꾸게 해준 군에 감사합니다."

"다시 인생의 꿈을 꾸게

해준 군에 감사합니다."

 

복싱선수를 하다 부상으로 꿈을 접고 자퇴했던 허상병도,

가정문제로 방황하다 공부를 접었던 김일병도

고등학교 졸업장을 손에 쥐었습니다.

 

육군은 교재와 동영상 강의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임시학교를 개설하는 등 이들의 노력을 진심으로 응원했는데요, 그 결과 올해 전반기 검정고시 응시자 2,249명 중 913명(40.6%) 합격의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포기는 배추 셀 때나 쓰는 단어라지요. 앞으로 더 더욱 큰 꿈을 꾸기를 육군이 계속 응원할게요! ^^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홍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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