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테러 상황을 가정한 '실제 같은'훈련

폭탄테러 상황을 가정한

'실제 같은'훈련

 

국회 도서관의 테러범 폭탄테러 상황을 가정한 '실제 같은'훈련에 52사단 기동타격대, 수방사 35특공대, 영등포 소방서, 서울소방 항공대, 서울소방재난본부 등이 참여했습니다. 무기를 소지한 테러범 세 명이 인질을 총기로 위협하고 있다는 보고가 있자 곧이어 수방사 35특공대의 대테러 공중 및 지상작전조가 투입, 옥상으로 헬기가 착륙하자 특공대 대원 다섯 명이 동시에 레펠을 이용해 도서관 건물로 진입해 출동한지 10여분 만에 테러범을 사살 및 생포하고 인질을 구출했습니다.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홍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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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명선 2016.08.27 08:36 신고

    나라를 지키는 이들이 있기에
    오늘도 전 행복합니다.
    이런 테러가 발생하지말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국군 장병 여러분 무탈하게 잘 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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