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여군 '레인저(Ranger)' 탄생이 임박했습니다.

사상 첫 여군 '레인저(Ranger)'

탄생이 임박했습니다

 

영화 GI제인의 현실판! 여군에게 처음으로 전문유격과정을 개방한 육군보병학교. 전군에서 총147명의 지원자가 몰렸으나, 입소 전 평가 후 37명만이 입소하였고 이중 이세라 중사와 진미은 중사가 여군으로 처음 입소하여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4주 동안 유격체조, 장애물 극복, 수상 은밀침투, 저고도 헬기이탈 등의 강도 높은 훈련을 이수해야 하는데 가장 큰 관문인 종합유격전술훈련만을 앞둔 지금까지의 성적을 보았을 때 큰 부상이 없는한 모두 정상적으로 수료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료 후에는 전투복에 '레인저 휘장'을 부착하고 유격교관의 임무를 수행하며 유사시에는 적 인접 지역에서 정찰대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홍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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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섭 맘 2016.08.25 11:25 신고

    정말 대단합니다.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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