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훈련소에서 열린 올해 첫 입소식

육군 훈련소에서

열린 올해 첫 입소식

 

아들, 딸은 잘 다녀오겠다며 웃으며 손 흔들며 가는데 어머니, 아버지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 대한민국을 지키는 멋진 군인이 되어 돌아올게요!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홍보과>

Trackbacks 0 / Comments 1

  • 섭 맘 2017.01.05 09:07

    아들 6월14일 102보충대로 입소하는 날이 생각나네요.
    어느새 제 아들 자대배치받아서 일병달고
    군복무 열심히 하고있어요.
    휴가나와서 오늘 복귀해요.ㅠ ㅠ
    입소할때나 군복무시킬때나 맘이 짠한건
    마찬가지네요.ㅠ ㅠ

    맘님들 힘내세요.^^
    우리아들들 모무다 전역하는날까지
    무사무탈응원합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