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사단 장병들의 화재 진압 현장

27사단 장병들의 화재 진압 현장

 

화천군 대추나무골 오두막에 번진 불길. 인근 민가로 번질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 마침 훈련을 위해 이곳을 지나던 장병들이 화재의 현장을 발견합니다. 보는 즉시 현장으로 달려가 초동 진화를 하고 민가에 살고 계신 어르신들을 부축하여 안전한 곳으로 모셔드립니다. 화재의 현장에서 몸을 사리지 않고 조치를 한 주인공은 바로 27사단 쌍독수리연대 김형모 주임원사 등 7명의 장병. 덕분에 아무도 다치지 않고 화재가 무사히 진화되었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계신 곳이라면... 언제든 육군이 달려갑니다.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홍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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