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도 UFG 훈련에 나섰다?

엄마들도 UFG

훈련에 나섰다?

 

엄마들도 UFG 훈련에 나섰다? 51사단 안산시 여성예비군 소대가 UFG 훈련 일환으로 직접 만든 음식을 상록구 기동대 174명에게 급식지원하는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전시에도 신속하고 정확한 작전지속지원이 되도록 숙달하는 훈련이었습니다. 신계영 여성예비군 소대장은 "1년에 1번 6시간씩 하는 훈련이라 손꼽아 기다렸다"며 "오늘 훈련을 통해 예비군들에게 도움이 되고 향방작계훈련의 일원으로 임무를 수행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여성예비군들이 정성껏 만든 저녁을 먹은 예비군 유재상 씨는 "재료부터 설거지까지 모든 과정을 전투복을 입고 함께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어머니들의 솔선수범에 더 적극적으로 훈련에 임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홍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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