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어린이 날도 아이들을 찾은 전 상사

올해 어린이 날도 아이들을 찾은 전 상사

 

"아이들과 함께 웃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5기갑여단 전병진 상사는 10년째 매달 지역 아동양육 시설인 은평천사원 아이들을 후원하며 어린이 날과 명절마다 아이들과 함께 해왔는데요. 올해 어린이 날도 아이들을 찾은 전 상사. "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위해 앞으로도 힘을 보태고 싶다"며 훈훈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전 상사님 밝은 미소만큼 따뜻한 소식이네요.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홍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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