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우리 동네,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향토방위훈련 자진 참가한 52사단 예비역 병장 김종은씨! 지난 10일까지만 해도 서울 관악구 행운동대에서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해 내년부터 예비군훈련 참가 대상자이지만 한 번쯤은 국가를 위한 의미 있는 일을 해보고 싶었던 김씨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자발적으로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의 일환으로 열린 ‘대대 단위 통합향방작계훈련'에 참가해 향방소대장으로서 훈련을 주도했습니다. 나흘간의 훈련을 무사히 마친 김씨는 “지난 21개월 동안 군복을 입고 보낸 시간이 인생 최고의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홍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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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섭맘 2016.08.30 18:07 신고

    항상 감사합니다.
    여러분덕에 나라가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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