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이 되는 길

부사관이 되는 길

 

태양의 후예 서대영 상사, 8.4 지뢰도발의 영웅 김정원, 하재헌 중사. 이들은 모두 육군 부사관들인데요. '부사관이 되는 길'에 대해 궁금하다면??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홍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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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트랙백0 / Comments 6

  • 비마부대 2017.07.05 20:32 신고

    3사 나와서 대위로 전역하고,
    다시 재입대 중사로 임관한 사람 있는데..... 취업이 힘들긴 힘든가 보다 ㅠㅜ

    • 가터밸트윙 2017.07.18 18:34 신고

      병생활하다가 혹은 부사관 생활하다가 3사관 가는 사람 존나게 많더라...
      그래서 3사관 이미지가 고급스런 면은 없지만, 사회에서 쓰레기 인생 되는것 보다는 낫다.

  • 이순택 2017.07.09 22:46 신고

    저는 1974년도 4월23일에 육군제3하사관학교에 입학하여 12월 07일날 졸업을 하였습니다.당시에는 28주의 강도높은 강인한정신력과 체력훈련을 받고 하사관에 임관을 하여 10명의 분대원을 통솔하는 임무를 수행하였지요..노란 하사관 계급장을 보면 옛날 훈련받던 생각이나고 지금의 후배 하사관들을 보면 든든하고 뿌듯한 기분이듭니다..또한 사회생활을 하면서 하사관 훈련병때의 강인한 정신력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내 일생을 돌아보면 하사관 으로 군 생활을 한것이 가장보람있고 잘한것이며 다시 군 생활을 해도 하사관으로 할 것이며 지금의 후배 하사관들 화 이 팅 .....

    • 고준석 2017.07.10 03:09 신고

      3사라도 가지 그랬어 ㅉㅉ

  • 이 순 택 2017.07.09 22:49 신고

    수정 합니다...4월23일이 아니고 5월 23일 입니다

  • 이 순 택 2017.07.09 23:14 신고

    아울러 혹 제 3하사관학교 소총반 9기와 화기반 6기인 동기들을 무척이나 보고싶군요..
    주변에 아시는 분 은 010-4859-6984 로 연락 주시면 고맙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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