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 - 사회의 물건들 모두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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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냥표 2009.10.06 01:07

    우와 찡하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www.kitchengarden.kr 텃밭 2009.10.06 09:24

    어우... 찡하네요. ;ㅅ;

  • 저주받은천사 2009.10.07 13:51

    저렇게 편지도 쓰는군요~

  • Favicon of http://cafe.naver.com/hetallica2.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 샌드위치 2009.10.07 15:51

    전..아직 군대를..가보질 않아서..잘모르겠지만..여간
    ;;;
    종이 한장도 안주는듯한..우리 나라정치..;;
    좀 ..각성 해야할듯

    • 고양이 2009.10.28 04:58

      가보면 압니다. 처음만그러지 나중에는 할말도 없는데 편지쓰기 시간까지 줍니다...

  • 멍멍이인가 2009.10.07 22:44

    멍멍.. 저렇게 오.. 는??

  • Favicon of https://lovesol.tistory.com 아바네라 2009.10.08 22:52 신고

    허가받지 않은 군인의 편지 그림에서 뭉클... 이제 군가산점까지 부활할 예정이라고 하니 다행이네요. 저는 여자이지만 군가삼점은 찬성이랍니다~ 대한민국 군인들 화이링!!!

  • 공수 2009.10.14 17:13

    아~찡하네요...첫날밤...다 어색했는데...침낭이며 모포면 ...잠자리며...찡하네요...

  • Favicon of https://hable.tistory.com -Fle 2009.10.15 16:49 신고

    찡하네요~ 종이한장만 좀 주지..

  • 지훈맘 2009.10.19 21:17

    두달전 보충대에서 보내온 아들의 옷가지가 들었던 택배BOX ............. 눈물로 얼룩진 아들에 편지에 엄마 사랑합니다 라고쓰였던 ....... 그날이 생각나 다시한번 눈물짓고 맘니다..... ㅜ_ㅜ

  • 빨간무 2009.11.25 14:09

    제동생은 지금 일병인데 지금까지 편지 2통 왔습니다
    그것도 4줄씩 .... 장난??

  • 박진희 2009.11.26 21:51

    이거 보고 펑펑 울었어요...ㅠㅠ군대간 동생이 고생을 많이 하는거 같고 안쓰럽고 쨘해서요 저도 모르게 눈물이 주륵주륵 흐르더라구요ㅜㅜ낼 자대배치받아서 자대로 이동한다는데 그나마 좋은곳으로 가면 좋겠어요

  • 펭귄 2010.02.03 01:54

    오늘 남자친구 군대가는거 보고왔는데 이거보고 눈물났어요ㅠㅠ...

  • pp 2010.03.27 09:11

    흑 이 만화보고 울었습니다. 편지 계속 봐도 게속 울어지네요

    • Favicon of https://armynuri.tistory.com 아미누리 2010.03.31 08:39 신고

      입대헀나보군요.
      멋진 남자로 태어날겁니다!

  • .... 2010.05.02 12:59

    ....눈물이 마구마구 나네요^^;; 휴 남자친구 또 보고싶네요...

  • 핑퐁 2010.05.12 14:29

    옷소포오고 ㅜㅜ 엄마 우실걸 생각하니 맘 아프네요. 저도 펑펑울거 같은데..이그
    보낼때 이녀석이 편지 한장이라도 쓰련지;;;;;;;...;;;; 저한테 편지 꼭 써야하냐고 몇번씩 물어보던데 ㅜㅜ 편지 안쓸까봐 걱정이에요 < ㅋㅋ

  • 꼬야 2010.06.14 12:14

    남친옷왔을때 기억이ㅠㅠ소포온지2틀밖에안됐지만ㅠㅠ
    만화보고 울고있네ㅠㅠ

  • 육군다솜 2010.08.19 15:33

    ㅠㅠ;;아직도 보충대에서 보내져온 작은아들의
    택배박스~ 보관하고 있습니다~
    큰 아이것은 건강하게 특전용사로 전역한 후에
    아들과 함께 재활용창고로 보냈답니다~

  • 오뚜기사람 2010.11.18 15:38

    흠 옛 군시절이 생각나서 눈시울이 붉어졌네요 사무실에서..
    저도 소포로 부모님께 옷을보낼때 급하게 종이 쪽지에 2년만 참으면 효도하겠다고 모나미펜으로 휘갈겨 썼던 기억에 울컥 뭔지모르겠지만 감동했습니다;;..물론 2년후에 나와서 효도의 효자도 못했지만서도 그건 앞으로 천천히 부모님께 갚아나가야겠죠^^; 아무튼 카툰들을 보면서 댓글을 단적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달아봅니다. 앞으로 자주들러 덧글달며 감상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Favicon of https://armynuri.tistory.com 아미누리 2010.11.19 08:49 신고

      오뚜기사람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입소 때 입고 왔던 사복을 집으로 고이 개어 보낼때..
      부모님들 생각이 많이 나죠.

      그리고 효도는 멀리 있는것이 아니랍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와 같은 작은 멘트만으로도 효도를 하는것이니 잊지마세요~! :)

  • 후렌치 2010.11.22 21:14

    다른거는 그냥 웃으며보고있는데
    저도 제대한지 2년차로서..... 박스안에 편지슨거보고 눈물이좀나네요.
    어머니꼐서도 집에서 제옷이랑 글보고 처음으로 눈물 흘리셨다고하셨는데....
    그떄는 효도해야지 효도해야지 하면서 지금은 이러고있네요...

    여튼 저희는 박스 일렬로 세우고 분대장이 쫙~~~~~~~~~~~~ 노란테이프를 붙였는데
    그모습보고 군대는군대다...햇음...ㅋㅋ

  • etro8369 2011.08.09 17:13

    괜히 눈물이 나네요....

    • Favicon of https://armynuri.tistory.com 아미누리 2011.08.10 08:20 신고

      etro8369님,
      안녕하세요.
      군생활 중 손 꼽히게 가슴 시린 순간이지요.
      저 당시의 기분은 영원히 잊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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