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큰 절하고 군에 입대했습니다.'

'부모님께 큰 절하고

군에 입대했습니다.'

 

걱정만 끼쳐 드리던 아들이

이제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늠름한 군인이 되었습니다.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홍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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