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난동자를 맨손으로 제압하다, 6탄약창 임권효 대위!"

"흉기난동자를 맨손으로 제압한다.

6탄약창 임권효 대위!"

 

전주 시내에 이발을 하러 간 임대위는 

흉기로 미용사를 위협하고 달아나는 난동자를 발견합니다.

단숨에 난동자를 넘어뜨린 후 조르기로 제압, 출동한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찰나의 순간에도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임권효 대위.

당신은 진정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입니다!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홍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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