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곳에 발을 디디든 후회하게 만들어 주겠다'

'어느 곳에 발을 디디든

후회하게 만들어 주겠다.'

 

첫 국산 헬기 수리온과 시누크, 블랙호크 등 20대가

적 침투예상 지역에 접근하자 특공부대 장병들은

패스트로프(Fast Rope)를 이용해 신속하게 강하합니다.

적이 나타나자 기다렸다는 듯이 제압 성공!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홍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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