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 어디까지 가봤니?"

"군부대, 어디까지 가봤니?"

 

"군부대, 어디까지 가봤니?" 강릉에서 180km 떨어진 아름다운 신비의 섬, 울릉도. 이 먼 곳까지 출동하는 육군 장병들이 있습니다. 1군지사 긴급정비반은 반기마다 울릉도 기지를 찾는데요. 이 곳에서 근무하는 해ㆍ공군 장병들의 장비를 정비해주고 있습니다. 고장이 생겨도 바로 정비하기 어려운 곳이다 보니, 임무수행에 지장이 없도록 꼼꼼히 신경쓰고 있는데요. 그렇게 3박 4일 동안 정비에만 몰두하다 보면, 이 멋진 섬을 둘러볼 여유도 없다고 합니다. 필요한 곳이면 언제든 달려가겠다는 이들이 있어, 오늘도 대한민국 안보는 맑음입니다.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홍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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