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등줄기 백두대간을 따라 내딛는 천리길 걸음

한반도의 등줄기 백두대간을

따라 내딛는 천리길 걸음

 

산 넘고 물 건너 400km 대장정을 걷다보면 군장은 어느새 어깨를 짓누르고, 발엔 물집이 한가득. 이럴 땐 마음 속으로 넌지시 주문을 걸어봅니다. '나는 할 수 있다. 해낼 것이다.'그렇게 우리는 오늘도 이 길을 함께 걸어갑니다.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홍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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