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동안 전달된 3만 8000개의 사랑!

18년 동안 전달된

3만 8000개의 사랑!

 

육군 기계화학교 부사관단은 6·25전쟁에 

참전하신 이영섭 할아버지(79)를 포함,

 150명의 어르신들께 도시락을 전달했습니다. 

산중턱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찾아 뵙느라 

다닌 거리는 총 52만Km. 늘 친아들, 친딸처럼

 맞아주시는 어르신들. 오래 오래 건강하셔야 해요.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홍보과>

Trackbacks 트랙백0 / Comments 2

  • ㅇㅅㅇ 2016.06.03 00:56 신고

    참전용사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하는것이겠죠...! 그분들을 잊지않고 보살펴 주시는 현역분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 한국부사관 2016.06.03 10:49 신고

    돈을 떠나서 저렇게 행동하는 일들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정말 멋있습니다. 표정이 진심으로 행복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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