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기계화학교

전차포 사격훈련을 하는 기계화학교 초급 전차병들...
기계화 학교의 교육목표는  "즉각 임무수행 가능한 정예 기갑 및 기계화 장병 육성"이다.
단순한 기계 조작술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전투에서 즉각 승리를 보장할 수 있는 안목과 능력을 구비시켜 일선부대로 보내고 있다. 54년의 역사를 지닌 황룡 사격장은 전군 최초의 전차포 사격장으로 연간 일만발 이상의 전차포탄과 약 30만 여발의 기관총탄을 안전사고 하나 없이 소화해 내는 육군 기계화 및 기갑의 고향이다. 현재도 전천후로 한치의 차질도 없이 사격교육이 진행 중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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