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60년, 참전 16개국을 가다]<14>캐나다 18세 이병의 ‘한국전 13개월’

 

“가평서 중공군에 포위… 36시간 폭격에 소총 하나로 버텨”
남침 소식듣고 다음날 자원
날 도와주던 한국인 인부 폭사
함께 근무한 동료 귀국뒤 자살
방황 끝 재입대 30년 군생활
“내겐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




《“‘킴’ 가족을 찾을 수 없을까요? 꼭 만나야 하는데…. 그래야 조금이나마 마음이 편할 것 같은데….”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캐나다 오타와에 있는 주캐나다 한국대사관에서 만난 6·25 참전용사 빌 베리 소령(78)은 ‘킴’ 얘기부터 꺼냈다. ‘킴’은 6·25전쟁 당시 부대의 잡일을 도와주던 18세의 한국인 인부로 빌 소령은 대학생으로 기억하고 있었다. 그에게 ‘6·25’는 소중한 두 사람의 죽음과 맞닿아 있다.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에서 그를 도왔던 킴과 캐나다에서 함께 파병된 친구 존 마틴이 그들이다. 6·25전쟁에 이등병으로 참전한 베리 소령은 귀국 후 한때 분노와 좌절을 겪는 등 극심한 전쟁후유증에 시달렸다.》

○ 1951년 4월 가평전투


1950년 여름 오타와 인근의 아버지 농장에 있던 빌은 6·25전쟁이 터졌다는 소식을 듣고 한국행을 결심한다. 아버지와 삼촌은 제2차 세계대전 참전용사였다. “공산주의에 대한 반감이 컸는데 소련 공산당이 남한을 침범했다는 얘기를 듣고 바로 다음 날 자원했어요.”

빌은 캐나다퍼트리샤보병부대(PPCLI)에 입대해 미 워싱턴 주 포트루이스 요새에서 파병훈련을 받았다. 일본에서 추가훈련을 거친 뒤 1951년 4월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중공군의 인해전술로 연합군이 어려움을 겪던 가평전투에 투입됐다. 중공군의 반격으로 서울이 다시 함락될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이었다. 캐나다군과 호주군은 경기 가평계곡을 둘러싸고 중공군 6000명과 대치하면서 혈투를 벌였다. 4월 24, 25일 이틀 동안 중공군에게 포위된 연합군은 밤새 이곳을 수호해 중공군의 서울 진입을 막았다. 이 전투에서 캐나다군 10명이 사망하고 23명이 다쳤다.

“36시간 동안 폭격이 이어졌어요. 소총 하나로 버텼는데 무력하다는 것을 절감했죠.”

한 방씩 쏘는 소총은 연발하기 어려웠고 발사 때마다 조준을 해야 해 시간이 많이 걸렸다. 가평전투 후 그는 상관에게 집요하게 요구해 무게가 18파운드나 되는 ‘브렌 건(경기관총)’으로 바꿨다. 이 총은 한 사람이 탄창을 따로 드는 2인 1조가 돼야 발사할 수 있다. 훈련 동기생인 존 마틴이 탄창을 들고 다녔다.

○ 1951년 겨울 철원계곡의 ‘악몽’

가평전투가 끝난 뒤 배치된 곳은 강원 철원계곡. 무엇보다 살이 떨어져 나가는 듯한 추위가 고통스러웠다. 동굴에서 담요 하나로 버티기도 했지만 견디다 못해 벙커를 만들기로 했다.

“킴이라는 18세 부대 도우미가 있었어요. 부대 일을 도와주는 수당으로 하루에 주먹밥 1개를 받았지요. 어느 날 내가 킴에게 터키 고기(칠면조)를 주었더니 다음 날부터 나를 ‘터키, 터키’라고 부르며 잘 따랐지요. 내가 벙커를 만들던 날이었어요. 잠시 쉬는 사이에 킴이 기둥으로 쓸 나무를 들고 올라왔는데 갑자기 ‘휘릭∼’ 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느낌이 안 좋아 ‘조심해!’라고 고함쳤어요. 킴이 있는 곳에 포탄이 떨어졌습니다. 큰 웅덩이가 하나 파였고 킴은 그 자리에서 죽었어요.” 함께 생활한 지 3주일 만이었다.

“전부 내 잘못이었습니다. 죄책감을 떨칠 수 없어요. 일을 시키지 말았어야 했는데….” 베리 소령은 말을 잇지 못했다. “요즘도 킴의 목소리가 들려요.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라도 하면 ‘터키, 천천히(Slow down)!’라고 귓가에 대고 얘기하는 것처럼 목소리가 들려요. 수호천사처럼 말이지요.”

○ 절친한 친구 존의 자살

그는 파병 13개월 후인 1952년 5월 귀국했다. 생활은 엉망이 됐다. 만나는 사람 아무에게나 신경질을 부렸고 걸핏하면 사람을 때렸다. 친구들은 그가 6·25전쟁에 참전했는지도 잘 몰랐다. 당시 캐나다 사람들은 한국이 어디에 붙어 있는지도 몰랐다.

그러나 베리 소령에게 전쟁의 기억은 나날이 새로웠다. 전쟁터에 널브러진 중공군 시체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중공군과 밤새 총격전을 하다가도 다음 날엔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시체를 수습한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하루는 시체가 너무 많아 중공군이 시체 수습을 포기하고 가 버린 적도 있어요. 부대장 지시로 중공군 시체를 뒤져 이름을 찾는데 가족과 여자친구 사진, 연애편지, 부적 같은 것들이 나왔어요. 무자비한 이 중공군들도 나랑 똑같은 인간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순찰을 같이 돌던 친구가 나와 2인 1조로 브렌 건을 쏘던 존 마틴이었습니다.”

그러나 마틴은 귀국 후 다시 군에 입대한 뒤 우울증으로 자살하고 말았다. 부대로 돌아오는 지프에서 문을 열고 뛰어내렸다. 그렇지 않아도 방황하던 빌에게 존의 죽음은 엄청난 충격이었다.

대학을 마친 베리 소령은 1955년 군인이 돼 1985년까지 30년 동안 군인의 길을 걷는다. 프랑스와 독일 등 유럽에서 평화유지군으로 근무한 뒤 1985년 소령으로 은퇴했다. 인터뷰 당시 주캐나다 한국대사관에는 천안함 침몰 장병의 분향소가 마련돼 있었다. 그는 “너무 슬프다”며 거수경례를 했다. “젊은 친구들이 이렇게 생을 마감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북한 소행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글·사진·오타와(캐나다)=최영해 특파원 yhchoi65@donga.com


▼79세 참전용사 우즈씨 ‘한국전’ 책 낸 까닭은
“잊혀져가는 전쟁 안타까워 집필… 한국 발전상 보며 큰 자부심 느껴”▼

6·25전쟁 참전용사인 존 우즈 중위(79·사진)는 지난해 12월 책 한 권을 썼다. ‘한 젊은 장교가 한국전쟁에서 겪은 일화(Episodes: A Young Officer in the Korean War 1951-1952)’라는 제목이다.

“가족과 친구들이 이제 한국전쟁 기록을 남겨야 한다고 조언했어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해 책상에 앉아 단숨에 썼어요. 더 늦기 전에 다른 참전용사들도 책을 썼으면 좋겠습니다. 캐나다에서 한국전쟁이 잊혀져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는 6·25전쟁 발발 당시 캐나다 분위기가 별로 좋지 않았다고 회고했다.

“한국전이 터졌을 땐 캐나다에선 전쟁에 대한 반감이 많았어요. 제2차 세계대전에 6년 동안 시달렸기 때문이었죠.”

1950년 6·25전쟁 참전 당시 그는 20세의 중위였다. 1951년 3월 부산에 도착했을 때 참담한 상황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전쟁고아가 사방에 널려 있었고 민간인과 농민의 삶은 참담하기 짝이 없었다.

“탄약과 식량 등 보급이 아주 부실했습니다. 군인들에게 참호를 만드는 방법을 적은 책자가 한 권씩 주어졌는데 1915년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영연방에서 만든 것이었어요. 당시 보급품은 티셔츠와 바지, 총과 탄창밖에 없었습니다.”

적군인 중공군에 대한 연민의 감정도 드러냈다. “중공군 포로를 붙잡아놓고 보면 농민이나 매한가지였어요. 마구잡이로 징집하는 바람에 농민에게 총 한 자루 쥐여주고 전쟁터로 내보낸 겁니다. 운동화를 신은 중공군이 많았고 전쟁터에서 배고파 쓰러지는 경우도 한둘이 아니었습니다. 중공군이 몰려 있는 곳을 골라 집중 포격해 모두 사살해도 똑같은 수의 인원이 다시 배치됐지요. 이게 중공군의 인해전술이었습니다.”

우즈 중위는 “시시각각 발전하는 한국의 모습을 보면 우리가 전쟁에 참전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우리는 한 나라를 구했다. 한국전쟁은 정말 값어치 있는 전쟁이었다”고 회고했다.

하지만 6·25전쟁이 점점 잊혀져가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는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많은 캐나다인은 캐나다가 참전한 전쟁을 꼽으라고 하면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을 꼽을 뿐이에요. 한국전쟁을 기억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1970년 한국을 다시 찾았을 때 그는 서울프라자호텔에 묵었다.

“호텔에서 내려다본 성벽(덕수궁)은 내가 중공군을 추적한 기억을 되살렸어요. 바로 그 길이 내가 중공군을 미행한 장소였습니다.”


▼“순찰중 지뢰 ‘펑’… 부대원 7명 부상”▼
■ 보훈병원서 만난 브렌넌 씨

‘207호 레이몬드 브렌넌.’

오타와에 있는 보훈병원 ‘펄리 리도 퇴역군인 건강센터’에는 6·25전쟁 참전용사 30명이 요양하고 있었다. 6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 휠체어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참전용사들이다. 브렌넌 씨(82·사진)도 그중 한명.

지난달 27일 기자가 찾은 브렌넌 씨 입원실 문 앞에는 6·25전쟁과 제2차 세계대전에서 받은 메달과 사진들이 진열돼 있었다. 진열대에 있는 훈장을 보고 참전용사 병실이라는 것을 금방 알아챌 수 있었다. 이곳에 입원한 환자 400명 가운데 250명이 참전용사였다.

그는 “6·25전쟁이 터졌을 때 아무 주저 없이 한국행을 선택했어. 당시 미혼이었고 자식도 없었지”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18개월 동안 탱크를 운전했다.

“밤에 우리 부대가 언덕에 있을 때 순찰병이 지뢰를 밟는 바람에 7명이 부상했지. 하지만 부대엔 의무병이 한 명밖에 없었지. 정말 열악한 상황이었어.”

그는 휴전회담 중에도 전쟁은 계속됐다고 회고했다. “가평 동쪽에 있는 256전선에 있으면서 탱크 안을 벗어날 수가 없었어. 용변이 급하면 탱크 밑바닥에 뚫린 구멍으로 내려가 해결했지.”

캐나다 보건복지부와 보훈처는 오타와 내 3곳의 보훈병원을 통합해 이 병원을 1994년 건립했다.

글·사진·오타와(캐나다)=최영해 특파원 yhchoi6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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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junke1008.tistory.com mami5 2010.05.31 21:56 신고

    잊지말자 6.25 란 표어가 생각이납니다..

  • Favicon of http://daze1803@naver.com 이선희 2015.02.16 20:27



    돼지고기에 성분은 생쥐와 같답니다

    제 친정동네 언니는 어릴적에 생쥐를 잡아먹고 20년정도 살다가 머리가 아파서 죽었습니다 .

    기침도 더 많이 하고 숨쉬는데 힘들어 하곤 했습니다.가래는 목구멍에서 그르렁 그르렁 하면서 숨쉬었습니다.

    삐쩍 말라서 뼈와 가죽만 남았었습니다. 마르면서 얼굴색도 멍든것 처럼 그랬습니다.

    몸에 병이나면 말라죽기도 하고 부어서 병이나기도 하고 두가지입니다.tv에서 보았습니다 어떤 아주머니 아이낳고 말라서 해골바가지 같았습니다.

    손등에 뼈가 튀어 나왔었습니다.

    동네 친구는 볼딱지가 하룻밤 자고 일어났더니 부어서 살이 통통하게 찐것처럼 보였습니다..

    제가 하루밤새 배가 살인적인 통증을 유발시키면서 아프더니 뒷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배가 부어있더니 가라앉지를 안했습니다.

    이발소에서 면도하는 칼이 제 옆구리 속에서 면도하기전에 가죽에다가 칼을 가는것처럼 제옆구리에서 그러더니 너무아파서 죽을것 같았습니다.

    그러더니 아침에 일어나보니 옆구리가 부어서 가라앉지를 안고 있습니다.

    b





    제가 길을 걷다가 갑자기 심장이 찢어지면서 목이 타면서 열이 확오르면서 고개가 떨구어 지면서 쓰러질려는 찰나에 올리브잎

    끌인물을 마시고 쓰러지지안고 걸어서 집에까지 왔습니다.

    그후로 서너시간을 심장을 짖었는데 올리브잎끌인물만 마셨더니 심장에 기운이 없었습니다.

    인삼을 통채로귀두채로 씹어먹고 홍삼드링크를 한번에 3병을 마셨더니 심장에 기운이 나면서 심장에 열이 내렷습니다.

    올리브추출액은 인터넷 에 맘스네약국이라고 쓰고 클릭하시면 됨니다. 퀵서비스비용 더드리면 빨리배달해 주십시요.

    1리터 생수에 올리브추출액 5만원 짜리 1병과 홍삼드링크5병 희석해서 항상 휴대하고 다니시면서 드시면 심장을 사탄악마들이 못찢습니다.

    이세상 사람들 몸속에 누구나다 사탄악마들이 들어있습니다.유기농사탕수수설탕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효능 있습니다.

    올리브가 혈관 확장하는 효능이 있어서 확장돼는 과정에서 혈관이 늘어나면서 얋아지면서 열이나면 터질염려가 있습니다.

    혈관이 튼튼해야 안터집니다. 심장이 찢어지면 올리브추출액이나 올리브잎끌인물이나 올리브유를 인삼과 함께 드시면 수술아하셔도 살수 있습니다.

    c


    귀신말이 귀에 들리거나 귀신이 보이거나 한다해도 다 무당 스님 하는것 아님니다.

    무당스님을 할 사주는 생일날이 음력 으로 9일날 19일날 29일날 생이여야지만 꼭합니다.

    또는 9일날 생 19일날생 29일날생 친자식이나 친부모님이셔야 합니다.

    저희 친정집안에 선대 조부님 후실 자손이시자 저한태는 조부모님 뻘 돼시는 두분께서는 일곱살때부터 귀신을 보고 말이 들리고 하셨답니다.

    조부님께서 일곱살에 제삿날 저희집에 제사모시러 오시라고 저희조부님 모시러 왔다 가는길에 도포입으신 노인 세분이 걸어가시길래 앞장서 갈수도 없고 해서

    뒷따라 갔더니 조부님 집 안으로 들어가시더니 마당에서 없어 져 버려서 무서워서 방으로 뛰어들어 가면서 귀신 보았다고 말을 하니까 조부님 아버지께서

    조부님들께서 제사보러 오셨나 보다 말씀하시면서 상차려 논 데다가 술잔도 더올리고 밥도 더올리고 절하고 그러시더랍니다.

    조부님께서 어른이 돼셨을대 밤에 산길을 걸어서 오시는데 저 앞에 하얀옷입은 남자 귀신이 길윗쪽에 서계시더랍니다.

    a

  • Favicon of http://daze1803@naver.com 이선희 2015.02.16 20:27



    온몸이 가려워서 긁어서 상처가 났을때 올리브바디샴푸를 타올에 거품내서 몸을 문지른후 물로 휑구면 안쓰림니다.

    얼굴을 긁어서 상처났을때는 올리브세안제를 거품내서 얼굴을 문지른후 휑구면 안쓰림니다.

    아토피염에는 올리브유를 바르시면 상처치유가 탁월하게 삽시간에 됨니다 듬쁙 자주 바르십시요.

    발바닥이 갈라져서 피나는 부이도 올리브유를 바르시면 상처치유가 삽시간에 됨니다 .

    제가 살인적인 통증으로 배가 아팟을때 올리브유 30숫가락을 한번에 천연박하사탕과 함께 먹었습니다.

    통증이 멈출때까지 먹은양이 30숫가락이였습니다. 올리브는 통증완화 효능이 있습니다.

    제가 백혈병으로 머리가 매일 한줌씩 빠질때 메추리 알을 계란요리처럼 다양하게 만들어서 매일 20~30알을 먹었습니다.

    매일 머리카락이 20~30개 빠졌습니다.정상인이 매일 빠지는 머리카락개수는 80개 랍니다.

    제가 다리가 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서서 설거지도 못하고 매일 진통제 12알씩 먹어야 걸을수 있었습니다.

    tv에서 의사선생님 말씀 포도가 뼈와 근육을 재생을 시킨다해서 저도 매일 한송이씩 먹었습니다.

    포도를 먹으면서 진통제를 안먹고 걸어다님니다.

    b

    제꿈에 까만 구렁이 세마리가 친정집 담밑에 엉겨 있더니 한마리가 기어가더니 다리가 네개가 나오면서 돼지로 변했습니다.

    제꿈에 황토길에 노란 늙은 호랑이가 달리더니 새끼호랑이로 변했습니다.

    새끼호랑이가 달리더니 늙은 까만 돼지로 변했습니다.

    제꿈에 친정동네 논에 황소가 서있더니 펑 하더니 황소색 한복입은 남자로 변했습니다. 남자로 변한 사탄악마는 머리에 띠를 멧습니다.

    남자가 스르륵 하더니 황소색 줄무늬 뱀으로 변했습니다. 큰아버지 사탄악마 되었습니다.

    제꿈에 돌아가신 큰아버지 얼굴이 머릿이 알속에 들어 있었습니다.또 돌아가신큰아버지는 재래식 화장실 똥통안에 옷을벗고 앉자서 목욕을 했습니다.

    제꿈에 골프채공치는 부분이 스텐레스 쇠로 만들어져 있었으며 긴 손잡이는 공사장에서 쓰는 철근으로 만들어져 있었는데

    공치는 부분으로 흙을파더니 갑자기 공치는 부분이 사람손으로 변했습니다.

    그러더니 사람손으로 흙을 팟습니다.제꿈에 제 입안에 옷핀이 끌어진채로 목구멍에 있었습니다.

    c


    꿈에 숫가락이 제 입안에 있는데 씹어보니 우리가 밥먹는 숫가락과 똑같은 쇠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제꿈에 칼이 두자루가 제코를 벨듯이 얼굴앞에서 빙글빙글 돌았습니다.

    이꿈꾸고 심장병으로 많이 아팟습니다. 제꿈에 제 가랭이 사이에 송충이랑 구더기랑 구더기 알 두덩이가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가랑이 사이가 가려우면서 송충이털로 찌르고 했습니다.

    제가 삼년을 육배로 베푸신 제 일대 조상님 4분께 빌었더니 백혈병을 매일 유발을 시켰습니다.

    제가 아는 이불가계 아주머니 아들태몽은 노란구렁이가 마루밑으로 들어오고 둘째아들 태몽은 까만구렁이가 마루밑으로 들어왔답니다.

    이불가계 아주머니 큰아들 손녀딸은 태몽이 바닷가에 거북이 새끼 여러마리가 있었답니다.

    손녀딸은 백혈병으로 수술을 했답니다. 제나이 49세 음력 12월 29일날 오전 9시에 잠깐 잠이들었는데 거북이를 끌어안는 꿈을 꾸었는데

    이날오후6시 부터 고열이머리에 나면서 기운이 없었습니다.일어설수가 없었습니다.




    a

  • Favicon of http://daze1803@naver.com 이선희 2015.02.16 20:28


    a

    tv방송에 나온 의사선생님 말씀 적혈구가 백혈구보다 많으면 적혈구가 백혈구를 잡아먹어서 백혈병이 완치가 된다 하셨습니다.

    적혈구는 포도당입니다. 백혈구는 고열이 나면서 몸속에 머리속에 피를 글여서 하얗게 만들어 버린것을 말합니다.

    머루는 포도보다 열배가 좋고 머루는 뇌에 좋답니다. 머루는 포도보다 열배가 좋은 포도당입니다.

    의사선생님 말씀이 음식을 먹으면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변한답니다. 음식들 중에서 좋은 포도당을 많이 만들어 내느냐 적게 만드느냐

    차이점이 있습니다. 좋은 탄수화물은 포도당을 많이 만들면서 기름살이 몸에 찌지를 안습니다.

    좋은 포도당을 많이 만들면 면역력이 좋아집니다. 좋은 포도당은 뇌와 뼈와 근육을 재생시키며 오장육보를 튼튼하게 합니다.
    .
    면역력에 좋은 백세장수식품은: 양고기 .꿩고기 .메추리알. 등푸른생선. 들기름. 올리브유. 포도씨유. 유기농. 사탕수수설탕 .

    마늘. 30번씩 음식을 씹어서 삼키는방법 통밀가루빵 팥. 현미. 야채 . 포도. 머루. 구기자. 푸른 . 오렌지. 딸기종류 여러가지.

    케일 . 헛개열매. 올리브잎. 인삼.과일 등이 장수 식품 입니다.

    제가 예전에 입안에 염증이 생기면서 푹폐였습니다. 토마토를 먹으면서 푹폐인 부이에 토마토 즙이 묻으면 쓰리고 아팟습니다.

    토마토 먹은후 더 많이 폐이고 아팟습니다. 머루가 입안 염증치료에 좋다고 해서 머루를 열알정도를 염증부이에 문질렀더니

    뒷날 폐인 부이가 메꾸어 지면서 염증도 없어졌습니다.


    b

    제가 시댁에 살때 시할머니께서 바지에 똥산걸 제가 빨아놓고 시어머니 마중나가서 성록이집 담 옆에서 만나서

    할머니 바지에 똥쌋다고 일렀더니 왠일이래 그러시면서 걱정스런 얼굴 하시길래 제가 옷빨앗습니다.

    말씀드렷더니 웃으셨습니다. 시할머니께서는 시어머니 께 욕을 잘하셨습니다.

    가을에 콩 녹두 팔아서 돈쓴다고 욕을하시길래 부엌앞에서 저랑 콩깍지 고르면서 제가 욕하지 마십시요.

    며느리보고 손자도 있는데 욕하면 안됨니다. 이렇게 말씀드렸더니 깜짝 놀라시면서 하던욕을 멈추시고 그후로는 욕을 한번도 안하셨습니다.

    할머니 다리아파서 방에서 마루만 나오시는데 심심하다고 저더러 호박떡 해먹자고 하시면서 호박을 한덩이 가져다주면 심심하니가 깍아서

    얋게 저며서 말렸다가 호박떡 해먹자 하셔서 호박을 가져다가 드리고 제가 할머니 기운없어 못자르시니까 잘라드리고 깍기좋게 잘라드려서

    할머니께서 깍아서 저며서 저더러 지붕에 말려라 하셔서 지붕에 말려 두었더니 저녁때 들에서 오신 시어머니께서 돼지주어라 누가요새 호박떡 해먹는데


    c

    하셔서 돼지준후 할머니 욕하실것같아서 말도 못하고 잇는데 할머니께서 호박 걷어와라 하셔서 호빅 돼지 주었다고 말씀드렸더니 저를 잡아먹을듯이

    노려보시면서 토끼눈을 뜨고 욕을 매일 저만보면 하루종일 제가 부엌에서 일하다가 마당에 나가면 문열고 나오셔서 욕을 하시는것입니다.

    이렇게 매일 욕을 2년동안 먹으면서 욕하거나 말거나 하다가 누가 들으면 싸우나 할까봐 들어가시라고 욕그만하시라고 했더니 문닫고 들어가서 욕을했습니다.

    그러다 저는 부산으로 나오고가을 겨울엔 시골에와서 일해주고 그러고 하두세달씩 살다가 부산에 가곤했습니다.

    장사하면서 시골에 못가다가 명절에 갔더니 할머니 요에다가 소변을 보아서 제가 요를 버리고 이불도 버리고 새것으로 사서 드리고 새옷도 사서 드리고

    씻겨서 옷갈아 입히고 해놓고 부산에 갔습니다.씻길때 물을 불때서 데워서 씻기면서 찬물을 희석하면서 손을 물에다가 너어보고

    이정도면 괜찬껬다 애들도 그렇게 해서 손으로 온도재서 씻겼으니까 애들이랑 똑같이 씻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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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daze1803@naver.com 이선희 2015.02.1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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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몸이 가려워서 긁어서 상처가 났을때 올리브바디샴푸를 타올에 거품내서 몸을 문지른후 물로 휑구면 안쓰림니다.

    얼굴을 긁어서 상처났을때는 올리브세안제를 거품내서 얼굴을 문지른후 휑구면 안쓰림니다.

    아토피염에는 올리브유를 바르시면 상처치유가 탁월하게 삽시간에 됨니다 듬쁙 자주 바르십시요.

    발바닥이 갈라져서 피나는 부이도 올리브유를 바르시면 상처치유가 삽시간에 됨니다 .

    제가 살인적인 통증으로 배가 아팟을때 올리브유 30숫가락을 한번에 천연박하사탕과 함께 먹었습니다.

    통증이 멈출때까지 먹은양이 30숫가락이였습니다. 올리브는 통증완화 효능이 있습니다.

    제가 백혈병으로 머리가 매일 한줌씩 빠질때 메추리 알을 계란요리처럼 다양하게 만들어서 매일 20~30알을 먹었습니다.

    매일 머리카락이 20~30개 빠졌습니다.정상인이 매일 빠지는 머리카락개수는 80개 랍니다.

    제가 다리가 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서서 설거지도 못하고 매일 진통제 12알씩 먹어야 걸을수 있었습니다.

    tv에서 의사선생님 말씀 포도가 뼈와 근육을 재생을 시킨다해서 저도 매일 한송이씩 먹었습니다.

    포도를 먹으면서 진통제를 안먹고 걸어다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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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꿈에 까만 구렁이 세마리가 친정집 담밑에 엉겨 있더니 한마리가 기어가더니 다리가 네개가 나오면서 돼지로 변했습니다.

    제꿈에 황토길에 노란 늙은 호랑이가 달리더니 새끼호랑이로 변했습니다.

    새끼호랑이가 달리더니 늙은 까만 돼지로 변했습니다.

    제꿈에 친정동네 논에 황소가 서있더니 펑 하더니 황소색 한복입은 남자로 변했습니다. 남자로 변한 사탄악마는 머리에 띠를 멧습니다.

    남자가 스르륵 하더니 황소색 줄무늬 뱀으로 변했습니다. 큰아버지 사탄악마 되었습니다.

    제꿈에 돌아가신 큰아버지 얼굴이 머릿이 알속에 들어 있었습니다.또 돌아가신큰아버지는 재래식 화장실 똥통안에 옷을벗고 앉자서 목욕을 했습니다.

    제꿈에 골프채공치는 부분이 스텐레스 쇠로 만들어져 있었으며 긴 손잡이는 공사장에서 쓰는 철근으로 만들어져 있었는데

    공치는 부분으로 흙을파더니 갑자기 공치는 부분이 사람손으로 변했습니다.

    그러더니 사람손으로 흙을 팟습니다.제꿈에 제 입안에 옷핀이 끌어진채로 목구멍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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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에 숫가락이 제 입안에 있는데 씹어보니 우리가 밥먹는 숫가락과 똑같은 쇠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제꿈에 칼이 두자루가 제코를 벨듯이 얼굴앞에서 빙글빙글 돌았습니다.

    이꿈꾸고 심장병으로 많이 아팟습니다. 제꿈에 제 가랭이 사이에 송충이랑 구더기랑 구더기 알 두덩이가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가랑이 사이가 가려우면서 송충이털로 찌르고 했습니다.

    제가 삼년을 육배로 베푸신 제 일대 조상님 4분께 빌었더니 백혈병을 매일 유발을 시켰습니다.

    제가 아는 이불가계 아주머니 아들태몽은 노란구렁이가 마루밑으로 들어오고 둘째아들 태몽은 까만구렁이가 마루밑으로 들어왔답니다.

    이불가계 아주머니 큰아들 손녀딸은 태몽이 바닷가에 거북이 새끼 여러마리가 있었답니다.

    손녀딸은 백혈병으로 수술을 했답니다. 제나이 49세 음력 12월 29일날 오전 9시에 잠깐 잠이들었는데 거북이를 끌어안는 꿈을 꾸었는데

    이날오후6시 부터 고열이머리에 나면서 기운이 없었습니다.일어설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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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daze1803@naver.com 이선희 2015.02.1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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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늙으면 애기 된답니다. 저도 언젠가는 늙으면 애기가 돼었을때를 생각해서 미리서 잘하면 제 자식들도 저한태 잘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잘했습니다.

    제가 시댁에 살때 족보를 만들었는데 시아주버니게서 저를 족보에서 빼버린답니다. 빼십시요 그까짓 족보가 밥먹여 주는것도 아니고

    친정에는 왕족집안 족보가 있어도 제가 사는데 도움이 전혀 안됐습니다.


    시할머니께서는 밥상위에 반찬 다섯가지정도랑 밥 국 차려드리면 무슨반찬이 이렇게 많으냐 아깝다. 상밑에서 먹어야 된다.

    반찬 밥 국 상밑에 내려노시면 제가 밥상위에 올려노면서 할머니 남들이 보면 손자며느가 차려드렸는데 상빝에서 드시면 보기가 안좋습니다.

    남들이 우습게 봅니다. 올려놓고 드세요. 그러고서 올려노면 상위에서 그냥 드십니다

    시할머니 다리뼈에 금이가서 들어오셔서 못걸어 다니시는데 병원에 모시고 가시라고 시아버지 시어머니께 말씀드렸는데 안가시고 수위만드셨습니다

    시어머니 께서는 약장사 굿하는데 가서 약을 사드신다고 하셔서 제가 못사게 했습니다.

    한의원에가셔서 약을 드십시요 가짜약 저모르게 사드시고 피가 말랐다고 하시면서 한의원에가셔서 한약 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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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꿈에 사탄악마들은 아이를 도마위에 눕혀놓고 손목을 자르면서 잡아먹고 있었습니다

    사탄악마는 어른도 아이로 변하게 해서 잡아먹습니다.

    칠배부터는 용신인데도 작아졌다 커졌다 하는데 작아지게 해서 잡아먹습니다.



    사탄악마는 돼지고기 먹은사람에 몸속에 들어가서 대변을 먹은후 마찰을 일으키면 고열이나면서 백혈병 살인적인가려움증을 유발시킴니다.

    세종시절에는 대변에 까스독으로 대포를 만들어서 일본놈들한태 쏘았습니다.

    대변은 유독까스를 배출시킴니다.암병이 있는듯 없는듯 하시는 분들은 칠배로 베풀었는데 베드로 유니콘들이 강간시켜서 사탄악마 만들어 버린

    그런분들이 암병을 있는듯 없는듯 하게 합니다.

    그런분들은 남에집에 안가십니다 그래서 동명휴계소도 안가십니다 이런분들은 칠숫자가 생하고 성한다는 뜻이 있기 때문에 병도 유발안시키면서 잡아먹지도 안습니다.

    이런분들은 자손들이 빌면 복주십니다.

    사탄악마가 인체내에서 몸을 흔들면서 마찰을 일으키면 불이 닫는것 같습니다.

    사탄악마는 불덩어리로도 변합니다. 독까스는 마찰을 일으키면 불덩어리로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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