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유공 '금장'을 수여한 군인부부

헌혈 유공 '금장'을

수여한 군인부부

 

설레는 첫 데이트부터 헌혈을 시작해 5년 만에 부부 동반 헌혈 유공 '금장'을 수여한 남편 정진규 중사(6군단 예하)와 아내 고기현 중사(정보사령부). 매월 2회씩 헌혈과 함께 사랑을 키워오다 올해 2월에 결혼에 골인했다고 합니다. 부부는 지금껏 모아온 총100장의 헌혈증을 한국혈액암협회에 기증했는데요, 몸도 튼튼, 사랑도 튼튼 정말 멋진 군인부부입니다^^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홍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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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섭맘 2016.09.23 23:35

    그대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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