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손주가 되어 드릴게요..."

"할머니, 손주가 되어 드릴게요..."

 

부대 인근에 홀로 사시는 강모 할머니는 명절 음식을 들고 찾아간 박진우 하사가 손주와 꼭 닮았다며 연신 눈물을 훔치십니다. 박하사가 속한 20사단 질풍전차대대의 '질풍봉사단'은 8년째 지역소외계층에게 연탄과 도시락 배달 봉사를 하고 있는 자발적 봉사 동아리입니다. 20사단에는 이외에도 부대별 봉사동아리가 있어 지역사회의 명절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답니다.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홍보과>

Trackbacks 0 / Comments 1

  • 섭 맘 2016.09.19 08:57

    아침 출근길에 훈훈한 소식들으니
    기분도 짱입니당.^^
    짱 짱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