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전우들께 제 군 복무를 기탁합니다"

"선배 전우들께

제 군 복무를 기탁합니다"

 

입대 후 17개월 동안 모은 60만원 전액을 6·25 참전용사와 보훈가족을 돕기위한 'FROKA 호국영웅 희망기금'에 기부한 12사단 정희원 상병.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선배 전우들의 희생의 대가인만큼 호국 영웅들께 보답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고 말하는 정상병.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홍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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