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 폭행' 피해 여성 구한 육군훈련소 김동욱 상병

'묻지마 폭행' 피해 여성 구한

육군훈련소 김동욱 상병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탄 김상병은 만취한 50대 남성이 20대 여성에게 행패를 부리다 따라 내리는 것을 목격합니다. 이를 수상하게 여기고 따라내린 김상병은 가해남성이 여성의 머리채를 잡고 주먹으로 가격하는 모습을 보고 폭행을 저지했지만 남성은 김상병을 육교 난간으로 밀어 떨어뜨리려 합니다. 이에 재빨리 남성의 다리를 걸어 넘어뜨리고 움직이지 못하게 제압 후 출동한 경찰에게 인계합니다. 평소 부대에서도 '특급전사'이자 '우수 분대장 표창'을 받은 모범 분대장인 김동욱 상병,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홍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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