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부사관학교 봉사활동

육군부사관학교 봉사활동

설 연휴에도 군복을 입고 숙소를 나서는 '이재홍 하사'.

 

끼니를 챙겨 드시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하기 위해 바삐 걸음을 옮깁니다. 삼시세끼, 하루도 빠지지 않고 14년간 도시락을 전달해온 부사관학교는 이번 설날에도 거르지 않고 독거노인분들과 장애가정에 도시락을 전달했습니다. 따뜻하 소식에 더 푸근해지는 설날입니다. ^^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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