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 GOP부대의 경계근무

최전방 GOP부대의 경계근무

 

체감온도 영하 40도를 밑도는 추위에

육군 장병들도 꽁꽁!! 싸맸습니다.

 

한 번 충전하면 4-5시간 지속된다는 발열팩을 장착한 조끼부터

방한 마스크, 방상외피, 방한장갑, 특수방한화 등등

따뜻하고 또 따뜻하게 중무장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을 타고 올라오는 냉기와 산으로 불어오는

칼바람에 맞서 길고 긴 겨울밤 경계근무를 서기란 쉬운 일은 아니랍니다.

 

그런 육군장병에게 가장 따뜻한 난로는 무엇일까요?

바로...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과 전우애라네요^^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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