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잊게 만든 충성심 '특전예비군'

나이를 잊게 만든 충성심

'특전예비군'

 

완벽한 L자를 그리며 막타워 강하를 하는 42세 박용복 예비역 중사. 3공수여단에서는 특전예비군을 대상으로 사격, 헬기레펠, 공수지상훈련 등 강도 높은 입영훈련을 실시했습니다. 30~60대까지 '나이를 초월한 충성심'을 실천하며 후배들의 귀감이 된 특전예비군! "우리는 장기간 휴가 중일 뿐! 국가가 부르면 언제든 싸워 이길 준비가 되어있다" 선배 전우님들의 그 열정, 존경합니다!!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홍보과>

Trackbacks 트랙백0 / Comments 댓글1

  • 섭 맘 2016.09.28 19:40 신고

    나라를 위해 충성하시는그대들이
    있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당^^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