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화 - 훈련소 5주차들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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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tirun.tistory.com 티런 2010.05.06 10:10 신고

    크...콜라맛사탕 그립군요.ㅎㅎ

  •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뽀글 2010.05.06 10:49

    ㅋㅋ 완전 영웅인데요^^ ㅎㅎ 사랑이 싹트는 훈련소입니다~ㅋㅋ
    콜라맛사탕 택배로 붙여드리고 싶네요..ㅋㅋ

  • 모리 2010.05.06 11:37

    와우! 3주차면 굉장한 차이군요.ㅎㅎㅎ
    콜라맛 사탕을 사먹어보고 싶어진다는.....^^

    • Favicon of https://armynuri.tistory.com 아미누리 2010.05.06 16:06 신고

      ㅎㅎ
      콜라맛 사탕 하나를 택배로 보내드리고 싶으나... ㅋㅋㅋ

  • Favicon of http://www.smpark.kr 풀칠아비 2010.05.06 11:54

    정말 대인배이십니다.
    저는 못 그럴 것 같습니다. 그 곳에서는 ....

    • Favicon of https://armynuri.tistory.com 아미누리 2010.05.06 16:07 신고

      ㅎㅎ
      인심 넘치는 5주차...
      자기가 고생을 맛봤던 그 훈련코스를
      뒤 따라오는 후임 훈련병들 생각에
      저런 행동 할수 있죠 ㅎㅎ

  • 김형석 2010.05.06 16:08

    ㅎㅎㅎ 잘 보았습니다. 그런대 자대가면 동기로 끊길 가능성 90프로가 넘지요

  • Favicon of https://decemberrose71.tistory.com 커피믹스 2010.05.06 16:27 신고

    ㅎㅎㅎ 전 콜라맛이요 ^^ 멋진 선배군요 ^^

  • Favicon of https://oks03.tistory.com 산들강 2010.05.06 18:07 신고

    아주 재미있네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s://seean.tistory.com 유아나 2010.05.06 19:09 신고

    음하하하하 사탕 하나에 형 ㅎㅎㅎㅎㅎ

  •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드자이너김군 2010.05.08 01:23 신고

    으흐흐 정말 훈련병 시절 생각 나는군요. 그때는 뭐든 맛있었던것 같은데..

    • Favicon of https://armynuri.tistory.com 아미누리 2010.05.10 16:19 신고

      훈련소때는.. 정말.. ㅡ,.ㅡ;;
      입에 넣어지는 모든 것들이 달았다능... ㅎㄷㄷ

  • jbb 2010.05.09 01:47

    악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사이팔사 2010.05.10 12:13 신고

    풉........
    한국에서나 볼수있는 에프소드?......^^

  • 핑퐁 2010.05.12 14:37

    제 동생은 이제 막 입소했으니 ㅋㅋ 5주차가 되려면 멀었네여 ㅜㅜㅋㅋㅋ

  • 꼬야 2010.06.14 12:22

    울남친 이제 1주찬데ㅠㅠ
    훈련받는 모든분들 화팅!!

  • 보고비똥풀 2011.05.15 02:08

    아 너무기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치니가 3주차 끝났네요! 홧팅!

    • Favicon of https://armynuri.tistory.com 아미누리 2011.05.16 08:24 신고

      보고비똥풀님,
      안녕하세요.
      남자친구분께서 이제 4주차 훈련에 접어드셨겠습니다.
      멋진 대한육군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 etro8369 2011.08.09 17:23

    갑자기 저사탕들 먹고 싶네요!!잘못하면 혀베여서 피나는데^^

    • Favicon of https://armynuri.tistory.com 아미누리 2011.08.10 08:24 신고

      etro8369님,
      안녕하세요.
      으으,
      상상하니 섬뜩하네요.
      저 당시에는 그런 것 모르고 신이 나서 먹는데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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