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세쌍둥이 부사관 유기룡, 유기창, 유기원 하사!

육군 세쌍둥이 부사관

유기룡, 유기창, 유기원 하사!

 

육군 세쌍둥이 부사관 유기룡, 유기창, 유기원 하사! 어렸을때부터 군복입은 작은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군인의 꿈을 키워온 세쌍둥이. 막내 유기원 하사는 다른 형제들보다 6개월 선임으로 17사단 열영상장비(TOD)를 운용하고, 맏형과 둘째는 육군 정보학교에서 주특기 교육중이라고 합니다. 피를 나눈 형제에서, 함께 피흘릴 전우의 길을 선택한 세쌍둥이. 그대들의 선택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홍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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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명선 2016.08.17 00:38

    와우~~~멋져요.^^
    정말 듬직한 아들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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