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4. 북한 지뢰도발 시 작전영웅들이 평화의 발 앞에서

8. 4. 북한 지뢰도발 시

작전영웅들이 평화의 발 앞에서

 

8. 4. 북한 지뢰도발 시 작전영웅들이 평화의 발 앞에서 다시 모였습니다. 다리를 잃은 김정원·하재헌 중사(진)은 부상을 딛고 일어나 다시 군복을 입었고, 박준호·최유성 병장은 예비군 복장으로 달려 왔고, 여전히 수색대대에서 임무수행 중인 소대장 문시준 중위와 수색팀장 정교성 중사는 더 늠름한 모습으로 팀원들 앞에 섰습니다. 이들은 8월 4일 오늘, 그날을 기억하며 적을 응징하겠다는 결의를 다졌습니다. (사진 오른쪽부터) 소대장 중위 문시준, 예비역 병장 최유성, 수색팀장 중사 정교성, 중사(진) 김정원, 중사(진) 하재헌, 주임원사 원사 박선일, 중사(진) 이형민, 예비역 병장 박준호

 

 

<육군본부 정훈공보실 홍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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